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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주 여행> 전주 한옥마을 여행

by 유량자 2020. 9. 18.

 

 

전주 한옥마을 입구입니다

전주 하면 비빔밥과 한옥마을이 유명하지요

전주비빔밥을 먼저 먹고 한옥 마을을 구경

주변에서 너무 많이 한옥마을 얘기를 들어서

꼭 한번 와 보고 싶은 곳이라서 시간을 내서 왔습니다

전 민속촌 비슷하게 생각을 하고 왔는데 막상 

와보니 한옥으로 된 상가와 펜션들이 마을을

이루고 있네요 완전 상업도시 군산과 비슷하게

한복과 옛날 교복 60년대 양장을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여기저기 한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추억으로 남기라는 분도 있지만 데이트하는 사람들은

신나서 이곳저곳 돌면서 사진 찍기 바쁘더라고요

 

 

전주 한옥 마을은 마을 거의 모두가 한옥으로 되어

있어서 보기도 좋고 먹거리와 한옥카페 한옥 식당

한옥펜션들이 넘쳐납니다 한옥 체험은 엄청 한 것 

같습니다 거리도 포토죤도 많고 볼거리와 먹거리로

넘쳐나서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군것질도 하면서 

보내다 보니 날이 저물었네요

 

 

 

입구에 전주 한옥마을 표지판부터 다르네요

 

 

한복 체험을 할 수 있게 많은 매장에서

대여해주고 있는데 너무 많아서 좀 보기

안 좋았어요 매장마다 자기만의 감각으로

꾸며놓은 포토존들 다 다르지만 그래도 

교복 한복 너무 많습니다

 

 

거리는 깔끔하고 길도 찾기 좋게

잘되어 있어 한옥마을에서 길은 

안 잃어버릴 것 같습니다

 

 

거리는 정말 이쁘게 잘 꾸며져 있네요

 

 

많은 곳이 이렇게 한옥으로 되어

있어서 보기는 정말 좋은데 거의

상가나 카페다 보니 밖에서만 구경하고

들어가 보기 좀 그러네요

체험할 수 있는 집들이 중간중간에

있음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마카롱 상점 색상이 핑크다 보니

한옥 속에서 확 눈에 들어오네요

 

 

한옥마을 구경하면서 본 한옥 대여하는 집중

이 집에 제일 마음에는 드네요

 

 

혼불의 작가 최명희 선생 생가가

있던 자리라 하는데 집터의 흔적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집터 자리에 이렇게 의자만 있네요

사진 찍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한옥마을에서 60년대 양장을 대여 

해주는 곳인데 한복보다는 나아 보입니다

이런 매장은 그나마 한복 매장처럼 많이는

없는 것 같아요

 

 

 

 

한옥 마을에 먹거리 저도 몇 가지는 사 먹었지만

계속 먹을 수는 없는데 먹는 가게 카페만 넘쳐 

나는데 다 먹을 배가 없습니다

 

 

 

이렇게 한옥 카페들도 이쁜 곳이 많은데

커피만 계속 마시면서 카페 들어갈 수도 없고

밖에서만 사진 몇 장 찍고 그것으로 만족

 

 

한옥 마을 중간쯤에 있는 미술관

무료입장입니다 들어가 봤는데

항아리 십여 점 있는데 전 뭘 뜻하는지

몰라 그냥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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