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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기도 일상> 평택 소풍 정원 산책하기

by 유량자 2020. 9. 20.

 

 

친구가 멀지 않은 곳에 산책하기 좋은 곳이 있다면

평택 소풍 정원에 왔습니다 밤이라서 사람도 없을 줄

알았는데 보이지는 않는데 사람들 소리는 여기저기서

들리긴 합니다 연인들 데이트하면서 산책하는 것은 

여럿 보이고 저희도 산책을 하면서 정원을 둘러보는데

낮이 아닌 밤인데도 조명도 밝고 시설도 깔끔하게 

잘되어 있습니다

연못에는 연꽃이 꽉 차 있고 다른 연못에는 분수쇼도 하고

기대도 안 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라서 너무 좋았네요

 

 

곳곳에 휴식을 할 수 있는 벤츠와 멋진 조형물들 거기에

포토존들 까지 평택에 이런 정원이 있을 거라고 생각도

못했네요 소풍 정원 기대 이상이라서 금방 외워지네요

평택 소풍 정원 캠핑장과 산책하기 좋은 넓은 정원과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 중간중간에 쉴 수 있는

테이블 같은 것도 잘 되어 있고 편의점도 있어서

이곳에서 캠핑하면서 구경도 하고 음식도 해 먹고 

그게 행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평택 소풍 정원 입구 반대쪽으로는 캠핑장이 있습니다

거기 코로나로 지금은 운영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평택시에서 돈 많이 들이 흔적이 보이네요

중간중간 이쁜 조형물들이 있습니다

 

 

밤이라서 그런지 조명이 너무 이쁘네요

낮에 한번 더 와 볼까 합니다

 

 

 

뭘 상진 하는지 모르지만 

멋지게 보여서 한컷 찍어 봤어요

 

 

 

푯말에 있는 아이들과 같이 오면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교육에도 좋을 것 같아요

 

 

할아버지가 이곳에서 낚시하는데

처음엔 실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제가 옛날에는 이쪽에 낚시터였는데

지금은 없어진 건지 잘 모르겠네요

 

 

대나무 속에 조명이 비추니까 실제 볼 때는

멋진데 사진은 좀 덜하네요

 

 

 

외국도 이런 게 저수지나 호수 같은 곳에 테트로 잘

길을 만들어서 산책하기 좋게 되어 있었는데

한국도 점점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동네 어딜 가도 이런 식으로 많이 꾸며져 있네요

 

 

산책하다가 힘들거나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는 공간

 

 

 

저녁 늦은 시간인데 이렇게 분수쇼도 합니다

제가 운이 좋아서 인지 처음 왔는데 분수쇼도

구경을 해서 인지 더 좋았습니다

 

 

 

평택 소풍 정원의 산책로 사랑하는 연인과

같이 이 길을 걸으면 헤어지지 않을 겁니다

평생을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멋지고 아름다운 길을 걷는데 평생을

함께 걷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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