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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 여행> 산책 하기 좋은 제주 천지연 폭포 야간 개장

by 유량자 2020. 9. 23.

 

 

제주 천연기념물 천지연 폭포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2,000원 주차장이 넓어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입니다 밤 10시 까기 야간 개장을

해서 사람이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입구에서 폭포까지 가는길에는 상록수와 양치식물이 

밀생 하는 울창한 숲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15분에서 20분 천천히 걷다보면 맨 끝에 폭포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무태장어가 서식 하는데 옛날에는 이곳에서

장어도 잡고 그랬다고 들었습니다

무태장어는 바다에서 산란하고 하천이나 호수로 돌아오는

회유성 어류가고 합니다 낮에는 하천이나 호수 깊은 곳에

숨어 있다가 밤에는 얕은 곳으로 나와 먹이를 잡아먹는데

지금은 천연기념물 27호로 지정되어서 잡지 못합니다

 

 

천지연 폭포 근처에도 다른 이름은 같은 천지연 1,2 여러 

폭포가 있는데 가본 곳이 여기 입장료 받는 주차장 넓은

이곳만 와 봤네요 천지연 폭포 안에도 포토존을 여럿 

만들어 놔서 사진도 찍고 추억도 남길 수 있네요

거기에 야외 공연장이 있어서 규모는 크지는 않지만

작은 소극장 이 곳에서 버스킹 공원도 열리고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한 번도 열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주 서귀포 천지연 폭포 입장료 구매 후 

안으로 10미터 정도 들어가야 표 받는 곳이 

나옵니다

 

 

표 받는곳 앞으로는 먹거리와 액세서리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고 있는데

사람이 많이 없다 보니 사는 사람도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천지연 검표소 옆에 제주 하면 오메기떡

즉석 구이 오징어 먹거리 매장이 있어서

많이들 사시는데 제주에서 오메기떡 판매하는 곳 중

가장 유명한 곳은 유레카인데 광고도 없고 파는 곳도

거의 없는데 제일 장사가 잘된다고 합니다

공항 근처라서 직접 렌터카 이용하시는 분은 

네비 쳐서 찾아가서 맛을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오전이 아니면 다 팔리고 없으니 오전에 가야 살 수 있어요

택배 주문도 주문 후 하루나 이틀 후에 배송이 들어갑니다

오메가 떡 하고 보리떡이 유명한데 보리떡 유명한 곳도

마찬가지로 오전 아니면 물건이 없습니다

 

 

 

들어가자 마다 천지연으로 가는 길 

두 갈래로 이용해서 갈 수 있는데 

아무 길이나 선택해서 가시고 나올 때

반대 길로 오면 됩니다

 

 

 

많은 곳들이 위 사진과 비슷하게 

글자 써 놓고 그 글자 배경으로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제주 천지연 폭포 중간중간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읽어가면서 올라가면 될 것 같아요

 

.

천지연 폭포 떨어지는 물줄기를 보고 있음

모든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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