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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 여행> 제주 레이바이크 용눈이오름 제주 풍경 감상

by 유량자 2020. 9. 24.

 

 

제주 레일바이크입니다 작년 이맘때 제주 일 년 살기

시작하면서 다녔던 제주 여행 레일바이크입니다

이때가 제주 들어오고 두달이 되어 가던 때인데

어머님이 제주에 오셔서 어머님 모시고 레일바이크

다녀왔던 생각이 납니다

레일바이크 타러 오실때 제주도민은 거의 없을 테지요

제주 도민은 관광지 어딜가더라도 할인이 됩니다

여기 레일바이트 관광 오시는 분은 여기서 표을 직접 사시면

성인 40,000원 입니다 어플이나 인터넷에서 미리 구매하시면

성인 9,800원입니다 어플은 구매 후 한 시간 이후부터 사용

가능하시니까 오 시 전에 미리 구매 해시면 됩니다

저도 여기서 가격 차이 얼마 안 나면 직접 구매하려고 하다가

가격 보고 제가 사용하는 어플 V-PASS(브이 패스)로 구매한 후

한 시간을 기다려서 레일 바이크를 이용했습니다

기다리면서 지루 할지 알았는데 안에는 휴게실도 있고 

근처에 사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많이서 어머님하고 같이

사진도 찍고 커피도 마시고 하니까 한 시간 금방 지나가네요

 

 

레일바이크 레일파크는 용눈이 오름, 다랑쉬오름과 소를

방목해서 키우고 있어서 소들이 떼 지어 풀을 찾아다녀서

레일바이크 타고 다니다 보면 소들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체험형 유원시설입니다

제주 레일바이크는 구좌읍 상도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레일바이크는 철로 위에서 페달을 밟아 철도를 움직이는

거지만 자동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힘을 들이지 않고

가끔 앞차하고 간격이 너무 붙을 때에는 브레이크만

사용하고 편안하게 용눈이 오름과 주변 풍경을 감상하면

시원한 바람도 느껴보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레일 바이 크을 레일 파크라는 이유 알 것 같아요

주변에 가죽도 키우고 말도 볼 수 있고 볼거리와

주변 곳곳에 포토존 한 시간 기다리지 않았으면

모르고 나왔을 것 같습니다

 

 

도로에서 바라본 레일바이크입니다

 

 

포토존 이쁘게 잘 만든 곳이 너무 많아요

 

 

 

레일바이크 출발 전입니다

 

 

철도를 달리는 시간은 거의 40분 정도 타는 것

같습니다 

 

 

소들이 풀을 찾아 움직이는 모습

소들도 무리 생활을 하는지 대장 소가

움직이면 전체가 다 움직이네요

처음 그런 모습을 봐서 인지 신기하더라고요

 

 

한 바퀴 다 돌고 나오면서 출발 전 사진을

찾아올 수가 있는데 맘에 들면 사고 맘에 

안 들면 안 사도 됩니다 관광지는 어딜 가던

비슷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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