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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 여행> 베니스랜드 콘돌라 체험 물의 도시 여행

by 유량자 2020. 9. 26.

 

 

제주 물의 도시 베니스랜드입니다 이곳에서는

곤돌라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인데 입장료 내고 

들어와서 곤돌라 체험을 하려면 추가로 건물 안에

매점에서 돈을 더 내야 합니다

베니스 랜드의 정원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산책 

하면서 곳곳에 포토존이 있습니다

입구에서 곤돌라 타는 곳까지 직진으로 가면 나오는데

구경하는 곳은 곤돌라 배 가는 물길을 따라 곳곳에 

스토리가 있고 포토존을 만들어서 돌면서 하나도 

지루 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곤돌라는 안전을 위해서 구명조끼 입고 두 명이 

마주 보고 타서 노를 저어 가는데 물속에는 잉어들이

엄청 많이 살네요 배도 작고 노 젓는 것이 쉽지 않더라고요

제가 가고 싶은 곳으로 마음대로 되질 않네요

곤돌라 물길일 베니스 전체로 이어져 있는데

실제로 곤돌라 타면 물길의 4/1정도 만 갈 수 있어요

더 돌지 못하게 줄로 막아놔서 들어가지 못하기도 합니다

노 젓으면서 노가 작아서인지 한 쪽에 노가 물에 들어가면

다른 한 쪽에 물에 들어갔던 노가 위로 올라가니까

물이 많이 떨어져서 옷이 다 젖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초보라서 인지 모르지만 다들 관광으로 오시는

분들도 초보일테니 옷이 다 젖을 각오는 하시고 타셔야

할 겁니다

 

 

베니스 랜드의 곤돌라 체험 후에 산책도 하고 물길을 

 따라 모든 포토존을 찾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곤돌라 앞쪽 건물 오지 박물관이 있는데 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은 채 살아가고 있는 원주민의 조각품을 모아

전시되어 있고 2층은 베네치아 미술관으로 그림들이

입체 3D로 되어 있는 것이 많아서 사진 찍기에 좋은 장소

같습니다 

 

 

 

물의 도시 베니스 랜드의 정문입니다

 

 

베니스랜드는 테마공원이라서 인지 주변에

많은 포토존과 조형물들이 스토리에 맞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테마공원 포토존 이 자리에 사진 찍었는데

너무 이쁘게 잘 나와서 한번 올렸습니다

 

 

곤돌라 체험하는 곤돌라가 세워진 곤돌라 선착장

 

 

오지 박물관에서 곤돌라 체험관을 배경으로 

 

 

오지 박물관 입구 양옆에 경비원들이 

쳐다도 안보네요 ㅎㅎ

 

 

여기까지 오지 문명이 닿지 않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소수 민족들을 그린 그림과 소장품

그림으로 그들만의 생활을 잘 표현해 준 것 같습니다

 

 

이곳 베니스랜드는 이탈리아 베니스의 아름다음을

표현해 만들어서 베니스 운하를 만끽할 수 있게

곤돌라 체험으로  베니스의 축소 도시 제주에서 

느낄 수 있는 한국 유일의 작은 베니스 도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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