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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제주 카페 맛집> 제주 애월 해변도로에 있는 종이시계 빨강머리앤의 카페

by 유량자 2020. 9. 28.

 

 

제주 해변 해변도로 시작되는 곳에서 조금 가다 보면

바다 쪽으로 종이 시계 카페이 있습니다

바닷가 쪽이라서 그런지 저녁이 되면 바람이 쌀쌀하긴 

합니다 도로에서 들어가면 바로 이층인데 이층에 카운터가 

있는데 이 건물은 3층으로 되어 있는데 언덕이다 보니

이층이 입구가 되었네요 1층은 벽면에 빨강머리 앤을 그려

놓아져 있고 테라스에서는 바다가 정면으로 보여서 뷰도 

멋지고 빨강 머리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할만합니다

한쪽면 전체에 빨강머리 앤의 벽화가 크게 되어 있어서

이 곳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다른 벽에도

빨강머리앤의 소설의 글귀가 있는데 여기 사장님이 완전

찐 팬인 것 같습니다

3층은 자리가 몇 자리 없지만 창가로 자리들이 있고 가운데는

계단으로 일층까지 걸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자리마다 창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는 곳이라서 너무 좋아요

애월 해변도로 종이 시계 쪽으로 건물들이 많이 있어서

도로에서는 바다가 보이지 않지만 건물 안으로 들어오면

안에서 보이는 바다 뷰는 작은 항도 있어서 어촌의 생활상을

볼 수 있고 바라 밑으로 내려가면 문개 항아리 분점이 있어서

맛있는 해물라면도 먹을 수 있고 밑으로 산책하기도 좋아서

애월 해변도로를 가게 된다면 한번 들려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애월 해변도로를 다니다 보면 밖에서 보이는

뷰가 아름다운 카페 종이시계가 보입니다

이쪽으로 건물들이 많아서 자세히 보셔야 

이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종이시계 카페는 1층에서 3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빨강머리 앤의 벽화와 소품들이 잘 꾸며져

있어서 오신다면 꼭 1층에 자리 잡고 차를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시는 분들 중 2층이 입구이다 보니

그냥 2층에서 맥주나 차를 마시고 그곳에서만  있다가

가지는 분들이 많아요 혹시 이곳을 들리게 된다면 

다시 한번 1층 자리 꼭 한번 가보세요

 

 

 

1층의 빨강 머리 앤의 벽화의 글귀 빨강머리 앤으로

정말 찐 팬인 것 가보시면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글 귀 너무 맘에 들어서 한번 올려 봤습니다

 

 

 

한 면을 꽉 채워져 있는 빨강머리 앤의 벽화 

이 자리에서 많은 분이 사진을 찍는 것 같습니다

 

 

 

이곳은 삼층인데 자리가 많이 없어서 

금방 자리가 꽉 차는 것 같아요

 

3층에서 내려다본 2층의 모습입니다

 

 

일층 테라스에 빨강머리 앤과 같이 사진 한 장

밤이라서 바다가 잘 보이지 않지만 낮에는

이곳에서 뒤쪽 바다가 배경이라서 예쁜 사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빨강머리 앤의 소품인데 너무 이뻐서 한 장 

찍어 봤습니다 일층은 온통 빨강 머리 앤으로

채워져 있어서 정말 만화 좋아하는 분이나 

빨강머리 앤 좋아하시는 분은 꼭 한번 들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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