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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 여행> 외국 같은 분위기에 사진이 잘나오는 스위스 마을

by 유량자 2020. 10. 3.

 

 

제주도 조천읍에 위치한 스위스마을입니다

사진 찍기도 너무 좋은 한국 속의 외국 마을

스위스는 못가도 한국 내에 스위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은 이 곳 제주 스위스 마을일 것

같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입구에 스위스마을에서

도교 홍콩 바르쉘로 나 뉴욕까지의 거리가 있어요

그위로 나무가 너무 멋져서 이곳에서 사진 찍어도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들어가서 제일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면 벽면에 

벽화로 그려져 사진 찍는 사람도 많고 정말 이쁜

사진이 나옵니다 그림으로만 볼 때는 몰랐는데

막상 사진을 찍고 보고 정말 이뻐서 기분도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변화 거리를 지나고 나면

스위스 건축양식과 비슷하게 지어진 건물의 

마을과 제주 소품 샾이나 있습니다

정말 스위스의 마을들이 여기같이 알록달록한

색깔들로 건물이 되어 있는지 궁금하네요

제주 조천읍의 스위스 마을은 무료입장입니다

다양한 카페와 소품샆의 매장도 많은데 

꾸미지 않아도 건물 차체가 멋지고 해서 인지

모든 곳이 포토존입니다

 

 

주차 후에 왼쪽으로 보이는 풍경

사진만 봐도 반할 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그림 같은 마을 같습니다

 

 

이곳에서 뉴욕까지 11,495 km 걸어서는 

못 가는 거리겠지요

 

.

벽화에서 사진을 찍으면 이렇게 이쁘게 나옵니다

그냥 볼 때는 그냥 그림인데 사진을 찍으면

너무 멋진 사진이 나오는 스위스 마을 너무 좋아요

 

 

 

너무 신나서 별 포즈를 다 취해서 찍네요

즐거워하는 모습 보니까 저도 좋네요

 

 

스위스 마을의 중간쯤인데 이곳이 한국

같은 생각은 안 드네요 잠시 외국에 온

기분으로 걸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외국에 있는 느낌 너무 좋아요

 

 

이렇게 이쁘게 꾸며져 있는데

이 곳은 식당입니다

마을 전체가 너무 이뻐서 인지

모든 곳이 너무 멋지고 사진으로 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 겁니다

 

 

언뜻 보면 이 매장을 누가 커피솦으로 볼까요

그냥 소품 샾인지 알았는데 커피솦이네요

 

 

 

아가 지기 한 장식도 많아서 소품샆 같지만

가페인 경우가 더 많아요 스위스 마을은

그냥 사진 찍기에 정말 좋은 곳입니다

사진 관광을 오시는 분은 이곳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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