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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충청도> 백제 의자왕 삼천 궁녀 낙화암과 부여 고란사 와 수륙양용 시티투어 관광 여행

by 유량자 2020. 10. 12.

 

 

충청도 부여는 옛날의 삼국 시대 백제의 의자왕과 관련된

바위는 백화정이라는 조그마한 정자가 있는데 백제 시절

백제가 망하기 직적 적에게 죽을지언정 남의 손에 죽지 

않겠다고 하고 이곳 백마강에 와서 빠져 죽어 타사암이라고

불리었다고 합니다. 언제 낙화암으로 바뀌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타사암이 아닌 낙화암이라고 합니다

부여 구드래 선착장에서 황포 돛배를 타고 고란사까지 

갈 수 있습니다 전 고란사 가는 방법이 이 배를 타고 가야만

갈 수 있는지 알았는데 걸어서 부소 산성을 넘어서 오는 방법도 

있다고 하네요 가기 전에는 몰랐는데 저희는 뭐 왕복 표을 

끊어서 부란사에 갔다가 낙화암까지만 올라가서 낙화암에서

백마강을 바라보고 풍경도 감상하고 다시 내려왔네요

고란사는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낙화암에서 죽은 궁녀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절이라고도 합니다

고란사는 고란사 주변 강의 절벽이나 산의 그늘진 바위틈에서

자라는 작은 양치식물이라 합니다 

고란사 바로 뒤에는 약수가 있는데 이곳 약수에서 한잔을 하면

삼 년이 젊어진다고 설화가 있다고 합니다 전 고란사에서 

약수 마시고 왔는데 기분이라도 좋게 많이 마시고 올걸 

그랬나 봐요 그리고 고란사의 이름 짓게 된 이유는 백제의

왕들은 고란사의 약수를 매일 같이 마시었는데 그때

확인을 하기 위해 고란사 주변에 피는 고란초 잎을 같이 띄어

보내라고 해서 그곳이 고란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고란사에 써져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 맞겠지요

고란사 옆에는 부여시내의 수십 년 전의 부여의 사진을 전시

되어 있는 사진 전시관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사진을 보면

부여의 옛 모습을 상상할 수 있을 겁니다

구경을 다하고 다시 구드래 선착장을 가지 위해 선착장으로

왔는데 그곳에서 대박 백마강에 중앙에 버스가 있어서 깜짝

놀랬는데 부여에서 수륙 양용 시티 투어 버스가 있다고 합니다

부여 강에서는 버스가 다닙니다 부여 역사 관광지 투어 시티 버스

백제 역사의 현상을 국내 최초 수륙양용버스 순환용 시티 투어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까 수륙양용버스

운행구간은 60분에 백제 문화 단지 주차장에서 시작합니다

 

 

 

부여 낙화암 고란사로 가는 황포 돛배 선착장 옆으로

공원이 있는데 이곳에는 백마강을 배경으로 많은 포토존이

있고 잔디도 된 공원이 넓게 펼쳐 있어서 뛰어 놀기도 좋고

가족들과 나들이할 때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포토존들입니다

하나하나 다 이뻐서 다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멋지게 잘 나왔어요

 

 

황포 돛배 타고 고란사로 향하던 중 찍은 사진입니다

 

 

고란사 입구에서 우리가 타고 온 황포 돛배 

백마강호입니다

 

 

고란사로 떠나기 전에 찍은 구드래 선착장 안입니다

 

 

 

송시열의 글씨로 추정되는 낙화암의 각석입니다

 

 

수륙양용 시티투어버스입니다 백마강에 버스

빠져서 흘러내려오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고란사입니다

 

고란사의 종입니다 

산라의 달밤에 나오는 노랫말에 나오는

고란사의 종을 보네요

 

 

고란 약수 가시면 꼭 많이 드시고 오세요

누가 알아요 정말로 젊어 질지

 

 

약수 마실라고 줄이 서기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이 오지 않아서 충분히 많이 

마실수 있을 것 같아요

 

 

낙화암의 있는 백화정이라는 정자입니다

여기 바로 밑에서 백마강이 잘 보이고 그

밑으로 삼천궁녀가 뛰어내린 곳이라고 합니다

 

 

 

부여 수십 년 전의 사진을 전시되어 있는

추억의 사진관입니다 

사진을 보면 그 당시의 부여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짐작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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