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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강원도> 해돋이로 유명한 정동진 동명 해수욕장 횟집

by 유량자 2020. 10. 15.

 

 

강원도 해돋이로 유명한 정동진과 정동진 직전

동명 해수욕장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면 가족들과 같이

산책을 한 후에 바로 앞 횟집을 들어갔습니다

동명 해수욕장의 주변 상가와 식당들은 다 문을 닫은

상태여서 인지 이곳 횟집만 사람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자리도 없어서 잠시 기다린 후에서 야 자리가 나와서 앉을 수

있었습니다, 속으로 이 집 많이 유명한가 왜 이리 손님이 많아

이런 생각을 하면서 회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약간의

스끼다시가 여러 가지 많이 나오는데 형식상 나오는 건지

그리 맛은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회 엄청 좋아하는데 서비스로 나온다고 해서 좋아했는데

국물 맛은 조금 비슷하지만 다른 것들은 뭐 그닥 서비스니까

이렇게 나오나 보네요 양이 적더라고 제대로 나옴 더 좋았을것

같은데 조금 아쉽네요 식사를 마치고 해돋이 보러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이는 정동진으로 들어갔습니다

해돋이 보러 정동진에 사람이 많이 밀릴 때는 동명 해수욕장

으로도 꽉 찬다고 합니다 정동진의 대표 모래시계 들어가자

마자 그것은 무조건 사진 찍어 줘야 하는 것 같아요

저녁 시간인데도 아주 많은 사람들은 아니지만 산책하는 

사람과 저같이 여행을 온 사람들이 꽤 있는 거 같습니다

 

 

 

동명 해수욕장 앞에 있는 횟집의 스끼다시와 메인회

맛은 그냥 다른 곳과 다 비슷비슷한 것 같습니다

바다가 보여서 더 맛이 좋을지는 모르지만 일단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네요 ㅎㅎ

 

 

 

물회와 매운탕 매운탕도 회 주문하면 기본으로 줍니다

 

 

 

횟집에서 정면으로 바라본 동명 해수욕장 바로 

앞 철망 사이는 철길이 다니고 있는데 하루 몇 번

운행하지 않는 것 같아요

 

 

 

 

어머님이 모래시계 조형물에서 사진 찍어 달라고

하셔서 찍었네요 우리 가족 중에 여행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바로 우리 어머님입니다 

 

 

 

.

정동진 왔다고 인증숏도 찍고 다들 즐거워하네요

전 집에 다시 갈 생각 하니까 지치던데

 

 

 

다리 건너 주차장에 주차한 후 건너온 다리인데

밤의 네온사인 때문인지 다리의 조명으로 인해

너무 멋지게 보이길래 찍어본 사진입니다

 

 

모래시계 공원은 몇 가지 조형물과 몇 개의 포토존

조카와 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시네요

 

 

정동진 박물관 이곳에 밖에서만 구경을 하고

안으로는 닫혀 있어서 구경을 못했네요

 

 

 

가족들과 자주 여행을 합니다 항상 함께여서 

더 즐거운 여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정동진은  

계획하고 온 곳이 아니라 아무런 준비 없이

와서 시간도 거의 없어서 대표적인 곳 정동진

모래시계와 해변을 산책하듯 걷고 다시 집으로

온 것 같은데 올해나 내년 초에는 다시 한번 

정동진과 주변을 다시 찾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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