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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중국 여행 맛집> 중국 생활하면서 먹던 야식 및 일반 음식 야시장

by 유량자 2020. 9. 2.

 

중국 광저우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중국에서 십일 년 생활을
하다 한국에 돌아왔네요 전에는 블로그를 안해서 사진을 
안 찍고 눈으로만 담아 왔는데 후회가 되네요
생활하면서 일상 및 여행 사진 찍을 만한 것들이 엄청 많았는데
사진을 안찍고 눈으로만 담아 온 것에 대해 한국에 와서야
후회가 되는데 어떻하겠어요 어쩔 수 없지요
여행을 많이 좋아해서 중국에 십일년 생활하면서 보통 사람들보다
많이 여행을 다녔는데 폰을 잊어 버려서 사진을 날린 적도 있고
그중 제일 아까운 사진은 장백산(백두산)에서 놀러 갔던 사진의
폰을 잊어버린 것이 너무 아쉬웠네요
백두산에 천지를 찍은 사진을 잊어버린 것이 아깝더라고요
보통 여기 사람들도 백두산에 올라가도 맑은 날의 천지를 
보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데 저는 8월에 갔는데 날이 너무 좋아서
맑은 천지의 사진을 찍고 왔는데 너무 아쉽네요 같이 간 조선족애는
여기 세번째인지 맑은 천지 처음 봤다고 합니다
8월 중순 넘어서 갔는데 천지는 날이 정말 추웠네요 그곳에서
인민군들이 입는 옷 같은 먼지 많은 옷을 대여 해주는데 그때
중국돈 50원(한화 9,200원정도)에 빌려 입었던 기억이 납니다
식당은 한국 식당이라고 간판은 되어 있는데 그림만 한국식이지
맛은 전혀 다른 한국 음식이었네요 백두산에서 겪은 것만 적어도
끝이 없을것 같네요

 

 

 

심천 따메이샤에서 해수욕장입니다

중국에서는 야자수 한 개에 15원 정도 (2,700원 정도) 

이곳은 파도가 엄청 쎄서 수영하기 쉽지 않네요

 

 

이곳은 중국 광조우에 있는 라틴챤팅 브라질 식당입니다

뷔페식당인데 일인당 170원 ( 30,000원 정도 )입니다

뷔페 음식이면서 다양한 먹거리와

소고기, 양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바나나 구운 것, 고추 구운 것

등등 다양한 먹거리를 꼬챙이에 꽂아서 

돌아다니면 맘에 드는 것 먹고 싶은 음식이면

부르면 와서 잘라 줍니다

 

 

이곳은 일인용 훠궈 야채 한 접시와 선택 고기 한접시

인민페 100원(한화 18,000원 정도) 각자 육수 토이 있어서

넣는 음식에 따라 육수 맛이 다르게 납니다

개인적으로 훠궈는 이 집이 제일 맛있었던 것 같은데

이 집은 사장님이 대만분이었는데 대만식 훠궈라고 합니다

훠궈는 엄청 다양하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훠궈랑 다른 종류도 있더라고요

 

 

이곳은 딤섬집인데 광동 사람들은 아침이나

야식으로 많이 먹어요 가격은 다른 음식보다

싼 편입니다 여기서 여러 명이 실컷 먹어도 십오만 원이 

거의 안 나와요, 딤섬집은 기본 차가 나오는데

차 종류와 가격은 다르지만 

선택해서 고를 수 있어요 부월 챠(보이차)을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파파야 열매와 야자수 그리고 다양한 재료를 

넣어서 끊인 국에 닭고기 넣어서 샤부샤부처럼 먹는 음식인데

이곳은 몇 가지만 추가해도 기본 칠만 원 정도 나옵니다

 

 

 

 

이곳은 하이센 챠팅 (해산물 식당) 야식으로 길거리에

탁자 놓고 밤새도록 먹고 마실수 있는 

우리나라 포장마차 비슷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꼬치도 먹을 수 있고 해산물과 다양한 메뉴가 있어요

 

 

일반 꼬치집에서 맥주에 꼬치 먹으면 둘이서 만 오천 원이면

기분 좋게 먹을 정도 됩니다

 

 

한국식당에서 제가 살던 곳 기준입니다

참지 머리 대자 머리와 소자 두 개 180,000원 정도

8명이서 실컷 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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